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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동구민 여러분! 이용우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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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의 편향적인 도서관 운영
작성자 정** 작성일 2019.07.21 조회수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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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개요:
2019년 7월 10일 오후 5시 20분경 인천 서창도서관 사서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신청한 책 중 ‘반일 종족주의’와 ‘군과 나(개정판)’을 구매할 수 없다고 함. 이유는 ‘반일 종족주의’란 책이 국립도서관에 비치가 안 되어 있어서 구입할 수 없고 ‘군과 나(개정판)’의 저자 백선엽은 요즘 논란이 되는 인물이기에 구매할 수 없다고 함.
http://www.namdonglib.go.kr/main_index.do?curl=/counsel/counsel_list.do?bbsId=75&menu1=4&menu2=75&scd=

2. 반박
가. '반일 종족주의'와 관련하여 국립 도서관에 비치가 안 되면 구립 도서관에서 구매할 수 없거나 비치해서는 안 된다는 말은 수서 담당자의 거짓말이란 것을 담당 과장님을 통해 확인함.
나. '백선엽 장군'에 대한 MBC 스트레이트 프로그램에서 '주진우'가 6.25 전쟁영웅이 아닌 일제 시대 친일군인이란 점을 부각하여 방송했다는 이유로 구매를 거부했는데  이 역시 수서 담당자의 주관적 판단으로 도서관 운영세칙에 어긋난다고 담당 과장님이 확인해 줌.

3-1. 서창도서관의 편향적인 도서비치 예시 : 역대 대통령 검색
가. 이승만: 5권 中 1권은 원색적으로 비난적인 책
나. 박정희: 약 16권 中 8권은 비판적인 책
다. 전두환: 3권
라. 노태우: 2권
마. 김영삼: 1권
바. 김대중: 약 30권 中 대부분 칭찬 일색(전국역사교사모임 책도 포함)
사. 노무현: 약 58권 대부분 찬양 일색
아. 이명박: 약 11권 中 자선전 성격의 책 2권을 제외하면 거의 비난하는 책(주진우의 이명박 추적기, MB재산의 은닉, 이명박과 에리카 킴, 공범자들 등)
자. 박근혜: 7권 中 자서전 성격의 책 2권을 제외하면 거의 비난하는 책
3-2. 서창도서관의 편향적인 도서비치 예시 : 인물 검색
가. 박원순: 약 19권 中 대부분 자화자찬
나. 유시민4): 약 28권 (서울대 총학생회의 민간인 폭행에 연루되고 사과도 안 한 사람의 책은 많이도 구매함)
다. 모택동: 3권 中 3권 긍정적 서술.(동시대 한국 대통령 이승만 책은 4권이다.)
라. 체게바라5): 15권 중 대부분 긍정적 서술( 의대를 나오지도 않았고 정치범 1만 4000명을 처형함. )
마. 마르크스: 50권 中 대부분 긍정적 서술(vs 하이에크 책은 2~3권 정도)
바. 레닌: 7권 中 대부분 찬양 일색
사. 전국역사교사모임6): 49권 (친 전교조)
아. 전국사회교사모임7): 16권 (친 전교조)
자. 한홍구: 25권 (이제 한국도 20세기형 민족주의자로 김일성을 인정하자는 대표적 친북학자)
차. 김용민: 9권(김용민의 여성성기에 대한 막말로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다수의 책 보유)
카. 박헌영: 4권 모두 찬양 일색(6.25 남침 수장 책 4권  VS 6.25 전쟁영웅 백선영 장군 책 2권)
타. 김원봉: 2권 모두 찬양(인민군 수장 김원봉 책은 되고 국군 영웅 백선엽 책은 구매할 수 없다는 서창도서관 사서)

4.  비단 서창도서관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도서관도 도서 불균형도 대동소이 합니다. 남동구청 도서관은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행정은 중립적이고 공정해야 함에도 담당 수서 담당자의 이런 행동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편향적인 성향으로 사서직을 수행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어 그 전문성에 의심이 됩니다. 도서관은 구민 특히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이 이용하면서 세계관, 역사관,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기초를 만드는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사회공산주의자를 낭만적으로 묘사하고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끄럽게 여기며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폄하하는 저자의 책이 다수 배치되어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이념적 균형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이용우 의원님이 의정활동 하실 때 공정하고 중립적인 도서관 운영이 될 수 있고 수서 담당자들이 자신들의 주관적 이념에
따라 편파적으로 도서를 구입하지 않도록 감시해 주시고 균형을 잃은 현재 도서관이 평형을 이룰 수 있도록 자유보수주의 책을 더 구입하도록 남동구청에 강력히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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